^^ 주리~!

So HapPY 2007/10/21 13:21


우리 주리..

양재천에서~!! 엄마랑..워리랑...나랑

이렇게 산책하던 도중..

옆에서 햇빛을 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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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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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님에게 선물 준...


내가 만든 십자가 악세사리...

팝페라 가수 정세훈님에게 선물 주었다..

맘에 드실지는 모르겠다...

나름대로 만들었는데...^^

Posted by miya1214


유명 악세사리...본사에 들어갔다.
잘하겠노라고 다짐..또 다짐..하지만,,,,그게 아니었다..

첫날......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회사까지 걸어갔었다...한 30분..
나에게 일을 갈켜줘야하는 과장님이 ..오늘 쉬시는 날이라고 하였다..
나머지 직원들이 이것저것 보라고 해서 봤는데 큐빅 빠질 거 붙일려고 큐빅을 찾아봤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되어있는 큐빅이 아니었다.
카카오 56% 3000원 통에 한꺼번에 다 담겨져있는..큐빅들...색상,크기 다 상관없이..
난감했다..그래두 눈아프지만, 찾겠노라고 했다.

찾다가 포기..-_-;

다른 직원한테 물어봤다.
저기 큐빅 없어요?라고....... 저 통에 찾아보란다..
.......난....감..
그러다가 진주꿰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 같아..
이거 갈켜주세요 라고 하니 진주 꿰는 건 내일 과장님에게 이야기하라고..미루더라..

첫날에는 거래처, 레이저집과 땜하는 곳을 갔다왔다..
압구정과..남대문..
그리고 다시 회사에 오다보니..시간이 벌써 퇴근 시간..
퇴근하라는 말에 퇴근 했고..

둘째...날..
과장님이 오셨다.. 진주 꿰는 방법 좀 갈켜달라고 했다. 그러니 과장님은 이건 내가 할테니 다른 거하라고 하였다
뭔가 인수인계를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_-ㅋ
혼자 뒤적뒤적...;;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가 빗발치면서
과장 "수리한 애가 왔으니까 바꿔주겠다"고...
나한테 전화 돌리더니 ..모 백화점...직원이 나한테 뭐라뭐라 하더라..
왜 물건 안 주냐고....
오늘 까지라고...죄송하다고 하니깐..뭐가 죄송하냐고...
그리고 다른 지점에 전화도 역시 오니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였다..
그래서 나도 "저 죄송한데요 제가 어제부터 출근했지만, 아무것도 배운거 없다. 하지만, 전화상으로 말을
심하게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안 먹힌다...
모 백화점에서 오늘 몇시까지 물건 줄 수 있냐는 말에 4시까지 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난 한시쯤에 나갔다...물건 갖다 주러..
사실..물건 갔다주는것도 돌아가면서 한다고 했는데..
월요일..화요일...아...
미치겠다...-_-..

압구정 가서 물건 찾고 남대문가서 거래처 두군데 갔다오고 매장 3군데 갔다오고...
밥도 못 먹어서...앞에 어묵하나 사다 먹고 있었는데 그 매장 한군데에서 어디냐고 물건 잘못되었다면서
오늘 받을 수 있게끔 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그렇게 되겠냐고 안될것 같다고 했지만, 최선 다해보겠다고..
압구정 가서 다시 해왔는데..본사에서 왜케 전화를 하던지..나도 바쁜데 압구정 매장 한군데 있으니 갔다오란다.
갔다오고 본사 도착하니..6시였다..
결국...그 물건을 손님에게 못 전해줬다..

들어오니..진주 꿴거 있겠지라고 했는데..왠걸...
안해놨다..오늘 줘야하는데....하나도 안해놨다...해도해도 ...사람들이 책임감이 참 없더라..
그 매장에 전화가 와서 또 바꿔준다....무조건 책임을 나한테로 돌리는...과장..
참...재수없더라..
아무리 브랜드가 유명하면 뭐하니..본사 사람들은....책임회피..
이틀 들어온 내가 어떻게 아니....
진주 꿰는 방법 갈켜달라고 해두 자기가 하겠다고 하면서 왜 나한테 돌리냐구...

집에 도착해서 내 발을 보았다..
물집이 여기저기 잡혀있었다..
화가 나더라...
여기에 대체 왜있는건지..아무리 악세사리가 좋아서 왔는데...
참...웃기더라..
내가 생각했던 곳이랑은 많이 틀렸다..

과장이라는 사람들이..차장이라는 사람들이..
무조건 신입이 들어와서 다 책임을 떠넘기면 어쩌라는 건가?

관두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일주일도 안해보고 관두는게 어딨냐고 한다..
그래서 "그러게요.. 짧은 기간에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왤까요? 그리고 무조건 회사에 나가는 사람탓만 하지 말구요
회사에서 왜 사람들이 자꾸 나가는 건지 그걸 생각해보세요! "라고..

책임회피...

진짜 싫다..
애초부터 자기가 하겠다고 하지 말지...... 참...재수없다...

브랜드..이미지는 참 좋은데 ..
회사가 왜 그모양이니...?
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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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랑 코스트코를 갔는데 울엄마 술도 못마시는데 기네스 맥주 이거 유명한거라며

6개를 사신...하지만, 울엄마..입에도 안 대신다..

내가 홀짝홀짝 마시다가...오늘 마지막 한개...내가 마셔버렸다..

사실..나 맥주 못마신다...

소주를 좋아한다..!!

맥주마시면..금방 취한다고 할까나??

그리고 배탈나는...음...

흑맥주의 쌉싸름한 맛... 생맥보단..흑맥이 낫다..

알딸딸.....@_@ 콘칩을 안주삼아..마셨다는...하하하하~
Posted by miya1214
★..만들어가는 우정과 믿음 그리고 행복
 


      만들어가는 우정과 믿음 그리고 행복


      세상에 누구나...우정이
      두텁고 믿음이 가는 사람을 좋아한다.
      더욱이 행복을 원치 않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사람들은 우정이나 믿음
      그리고 행복이 어느 날...

      느닷없이 오거나
      수고도 없이 오는 것을 원하는데
      이는 인생의 법칙을 몰라도 한참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공통적인 것이 있는데
      하나같이 노력을 하고 애를 써 예쁜 집을
      만들어 가듯이 엮어 가는 것이다.

      집을 지어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을 합니다.
      다시는 집을 안 지을거라구...

      이유인즉 집을 짓는데는
      수많은 자재와 인부 그리고 물질이 드는데
      하나같이 쉽게 되어지는 것이 없이 엄청난 힘에
      부치는 일을 힘들게 짓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힘들게 짓고 난
      집이 마음에 안 들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다시 뜯어짓는 것은 더더욱 힘이 들게 된다.

      이처럼 우정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믿음 그리고 행복 또한 우리가
      관계를많이 조율을 하며
      한마디씩을새끼 꼬듯 엮어서 가야한다.

      이렇게 쌓아가고 다듬어서
      작품 같은 집을 만들 듯 인간관계를 가꾸어
      가는데 노력을 하는 이들에게는
      평생을 넉넉하게 물 흐르듯이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화사한 화요일 입니다.
      그리움님들 화사한하루 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모든 것들이
      잘 만들어 가면 좋은 것 같아요.
      사랑도 우정도 가꾸고 만들기 나름 아니겠어요?

      좋은 것도 나쁜것도 다~~
      자신이 하기 나름이니까요.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그리움이 드리는 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오~!!

      -좋은 글 중에서 -





Posted by miya1214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길+:+



      동네 외진 곳에 거의 비슷한 시기에
      두 채의 집이 지어졌습니다.
      두 집이 거의 완성될 무렵 두 집의 주인은 만나
      집과 집사이의 길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의견이 맞지 않아
      돌 투성이의 집과 집사이를 그대로 방치해 둘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점차 흘러갈 수록 사람들이
      두 집을 왕래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길이 생겨났습니다.


      처음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길,
      사람들이 오가는 그러한 자연스러움으로 인해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 내게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기만 하면
      그 길은 열릴 까닭은 없습니다.


      내가 한 발 먼저 내딛는 발걸음은
      그 길을 우정이라는 신작로로 만들고,
      상대방이 먼저여야 한다는 이기심은
      무관심이라는 비포장도로를 만들 것입니다.



      박성철의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중에서




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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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타이트닝 팩한다고... ..

ㅋㅋ 얼굴 좀 가리니까 낫군....

어릴때 피부..정말 여드름이 심했다...지금은...많이 나아졌다..

이 피부 그래두 좋아지라고 열심히 팩하는 나~~

예뻐지긴 보단..피부를..좀..더 ...-_-;;;;;

타이트닝 팩과....로얄제리..비누...ㅎㅎ

그래두 내 피부 호강한다....ㅎㅎ
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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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

 


우리집 주리... 항상 이렇게 잔다...-_-; 이제는 나이도 14살...요즘엔 건강이 좀 안 좋다..

갑자기 쿵 하고 옆으로 쓰러지기도...그렇다고 해서 검사 받고 수술대 위에다가 오를순 없다.

건강이 안 좋은건 알겠지만..수술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나...

그래두..저 자는 모습보면..웃긴다...ㅎㅎㅎ 자는 모습도 웃고 있는 듯한...

배봐라....-_-;; 똥~~~~~배!!ㅋㅋㅋㅋ
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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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ㅋㅋ




도토리 드릴까요??????????????????????ㅋㅋㅋㅋ

예전에 한때 친구들에게 단체로...쪽지를 날리면서...도토리 필요하신 분~~이라고 쪽지 날리고..

이 사진을 보여줬더니..친구들의 표정.. ㅡ_ㅡ^ <- 이렇게 날라오드라..ㅋㅋㅋ

그래서..농담이야..장난이야~~~ 라고 했더니...가만히 안둬...-_-ㅋ

라는..ㅋㅋㅋ

왜 도토리~~ 싸이월드의 도토리라고 이야기 안했는뎅...ㅋㅋㅋ
Posted by miya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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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새인지 모르겠다..한날 내 방에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어디서 새소리가 들리더라..그것도 밤에..

잘못들었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계속 새소리..

내 방 창문 바로 앞에 다용도실..

다용도실에 가봤다..빨래줄에 새끼 새 한마리가 앉아있었다.

날개짓을 하다가..잘못해서 우리집 빨래줄에 앉은 새..

종류가 뭔지 모르겠지만....머리를 살짝 쓰담아봤는데...안 도망도 안가는..

그리고 그냥 냅뒀다...

냅두더니..혼자 파닥파닥하더니 다시 창문으로 날아가버리는 새..

신기했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 하늘에서 비행을 하고 있겠지~! ^^
Posted by miya1214